큰바위얼굴이 하는 일

“청년이 바로서야 나라가 똑바로 선다”

대학생 공동주거사업 취지(2) - 대학생(청년) 문화의 부재

Author
knbaui
Date
2016-07-19 17:32
Views
979
요즘 대학생은 부모 세대의 무관심으로 인해 비정상적인 교육환경에서 자라났습니다.

지금이라도…

- 산업사회 시민교육 부재: 한자녀 가정이 일반적인 상황에서 가정교육, 학교교육의 파행
- 비정상적인 개인주의, 무한경쟁구조: 집단 따돌림, 학교폭력 방조를 강요당하며, 성적지상, 줄서기 입시 제도 등을 통해 극단적인 이기주의를 강요하는 교육 >> 사회(Society, Community)에 적응하지 못하는 청년들


배려, 소박과 절제, 희망과 긍정

- 공동주거 생활을 통해 타인에 대한 배려를 체득하고, 더불어 사는 방법, 그룹에 대한 책임감을 배우게 됩니다.
- 자치모임을 통해 스스로 정한 룰을 지켜 나가는 시민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는 계기를 가집니다
- 인문학 강좌 조직, 시니어 멘토단 등을 통해 대학생의 현재와 미래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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